하고싶은걸 결국 못하고 오늘도 하루는 흘러간다.
이렇게 또 이렇게....
정말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언론들은 오보 또는
왜곡 보도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과 혹은 정정 기사를 내곤 한다.
(한겨x가 갑자기 3년만에 기사를 정정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계속 팩트를 무시하고 이야기를 풀고, 하나가 통하면 '맞죠?' 라고
환호를 얻고 아니면 '이건 소설입니다' 라고 보험을 들어놓은곳이 있었다.
그것을 사람들은 보험이라고 보지않고 더 환호해 왔었다.
그리고 그 환호는 보험에 대해 아무도 이의를 가지 않는 제국을 만들었다.
제국이 된 그곳은 오늘, 허위사실유포죄라는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모두 적국이라고 규정되어 버린 어느 곳의 침략일 뿐,
신기하게도 제국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전문성' 과 '보험' 의 문제점이
얼마나 그곳이 이상한지를 알려고하지 않는다.
오로지 왜 위기를 맞았는지는 보지 않고 적국의 침략만이 문제일 뿐이다.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다.
ps. 한명숙 무죄판결때는 사법부가 살아있다더니 그새 사법부가 죽었다고요?
이야 대법원은 못믿겠다는 나라에서 어떻게 살아가시려고....
만약에 누명써서 법원가실일 있을때 상고하지 마시고 변호사쓰지 마세요.
법원 못믿겠다는 분들이 그런걸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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