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alive 일상의 이야기들...

1. 게임 Portal의 엔딩음악 제목이 아니고 아직 이글루를 그만두진 않았어요.
   단지.....음.....왜 난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던거지ㅠ?
   어쨌든 살아 있다는걸 알립니다. 오바.

2. 오늘 죽을것처럼 아팠던 에 그러니까 다큰 청년이 눈물까지 흘릴뻔하면서
   아팠던 복통은 위경련인것 같습니다. 히유ㅠ (가만히 있어도 아프니 잠도 못잤었어요ㅠ) 
   지금도 아프긴 아프지만 아까처럼 눈물날정도로 아프진 않아서 다행히 잠잘수 있을거 같네요.ㅠ

ps. 아까는 이 짤방처럼 누가 배를 막 때리는것처럼 아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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